시골 여교사(ONE & TWO) - 2

시골 여교사(ONE & TWO) - 2

쫍쫍,,,춥춥,,,후룹후룹..꿀꺽꿀꺽..


"으,,,음, 성애 씨,,,,아,,아흑.,..하아,,,하악.,,"

"드르륵,,푸우,,,드르륵,,,푸우.,,,"


보경은 가슴이 빨리는 느낌에 잠에서 깼고 깨보니 성애는 눈을 지그시 감고는 그녀의 젖을 맛있게 빨며 모유를 먹고 있었다. 기찬은 세상모르게 자고 있었다.


"으,,음,,,성애씨,,,언제,,, 깬 거에요?,,,아,,,,"

"쫍쫍,,,,뽑,,,꿀꺽,,,안잤어,,언니,,,"


보경은 자기 젖을 빠는 성애를 보며 어쩌면 성애도 양성애의 성향이 있을 듯했고

그런 그녀를 보자 무언가 뭉클하여 미소 띤 얼굴로 그녀를 바라보며 머리를 쓰다듬었다.


"맛있어요?"

"음,,,달콤하고,,,신기해...그리고.,,요기도,,,"


그러면서 성애는 아직도 발기가 풀리지 않은 보경의 클리토리스를 만졌다.


"으,,,음,,,아,,, 기찬이 깨요,,, 살살,,"

"호호,,, 크고 탄력 있어,,,"

"젖 더먹고 싶음 더 먹어요.,,,아,,음,,,"


보경은 성애의 손에 보지를 내주면서 젖을 쥐고 가슴을 성애의 입가에 가져다가 모유로 불어있는 젖꼭지를 입에 물려주었다.


"쫍쫍,,,춥춥,,,후룹후룹,,,꿀꺽꿀꺽,.,"

"으,,,음,,,, 성애 씨,,,호,혹시,,,여자하고도,,,,섹스가,,,하아하아,,,"

 

이 말에 눈을 감고 보경의 젖을 빨던 성애는 빨던 것을 멈추고는 그녀의 젖꼭지를 입에 문 채 눈을 뜨고 그녀를 바라본 뒤 고개를 천천히 끄덕이고는

보다 더 강하게 보경의 젖꼭지를 빨기 시작했고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더욱 음란하게 손가락을 부벼댔다.

 

"으,,음,,,아,,알았어요,,,하아하아,,,,"

"쫍쫍,,추웁,,,핱짝핱짝,.,쫍,,꿀꺽꿀꺽..."

 

보경은 성애를 더욱 끌어안으며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었고 수유로 인해 몸에 퍼지는 전율을 느끼며 움찔거렸다.

성애는 지금 이 상황이 여전히 신기하면서도 무언가 흥분이 되었다.

어차피 기찬에게 반강제로 겁탈은 당한 거고 여기서 당장 나가는 것은 불가능한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차라리 현 상황을 즐기자는 쪽으로 생각이 기울고 있었다.


특히 여자가 봐도 너무나 아름답고 단아한 보경이 불량 학생의 색시라는 점과 보기와는 다르게 상당히 민감하고 색녀라는 사실이 놀랍기도 하였고

무엇보다 그녀의 젖에서 달콤한 모유가 나온다는 사실은 신기하기만 했다.

성애가 보기에 보경은 남자들이 원하는 성적인 욕망을 대부분 충족시켜줄 만한 요소를 갖춘 여자로 보였다.

아름다운 외모, 다소곳하고 순종적인 성격, 민감한 몸, 관계를 가질수록 호응하는 성향,,, 그리고 신기하기만 한 모유 분비.,...

 

(저 고릴라자식...꼴에 아주 보물을 가졌네,,,)


성애도 양성애 적 성향이 있어 은근히 보경이 탐났던 거고 같은 여자이다 보니 그것이 질투라는 형태로 표출이 된 것도 있었다.

 

"뽑,,,꿀꺽꿀꺽,,,"

"후우,,,다 먹은거에요?"

"호호,,쫍,,,언니,,,나 언니 갖고 싶어졌어,,,"

"네? 그게 무슨 말이에요? 같은 여자끼리,,,"

"그냥 그렇다고,,그리고 기찬이 깨면 언니랑 기찬이 하는거 보고 싶어,,아니 볼거야,,,"

 

보경은 순간 당황했다. 자신이 그녀를 유인해서 이렇게 된 것이긴 하지만 생각보다 그녀는 밝히고 변태적인 성향이 있어 보였다.


"그런거 보면 성애 씬 흥분되나요?"

"뭐,,조금,,,"

"그리고 나 때문에 이렇게 되었는데 내가 원망스럽진 않아요?"

"뭐...어때? 이미 일어난 일인데,,,"

"약혼자도 있다면서,,,,"

"그니깐,,그러게 약혼자도 있는 날 왜 이렇게 했어?"


그러면서 성애는 보경에게 살짝 눈을 흘겼고 그 말에 보경을 할 말이 없었다.


"호호,,농담,,,이언니 은근 귀엽다니까..특히 이렇게 당황하는 거,, 호호"

 

보경은 이런 성애를 보며 자신과 대비되는 것에 당황스러웠다. 

자신은 기찬에게 겁탈당하고 그렇게 많이 울었는데 성애를 보니 그런 것이 안보였다.

 

"근데,,언니,,,쟤 과연 몇 번이나 할까?"

"잘은 모르지만,,,내가 당했던 날 밤새 4번인가 5번 했어요,.,.."

"뭐? 어머 대박,,,진짜?"

 

성애는 진심으로 놀랐다. 그도 그럴것이 보경의 연약한 몸으로 저리 굶주려서 날뛰는 짐승 같은 녀석과 그렇게 많이 했다는 것이 놀라웠다.

 

"언니,,,근데,,아까 정액도 먹던데,,,맛있어?"

"그게,,,맛보다는 흥분이 극도로 되다 보니까..."

"그치? 난 예전에 우리 석일 오빠 것을 먹은 적 있었는데,, 아후,,,"

"나도 정액을 먹은 건 기찬 이 것이 처음이에요."

"그랬군요."

"기찬이와 처음 관계했을 때 한번은 입으로 해주고 그때 정액을 삼킨 게 처음이에요."


성애는 여전히 놀라운 눈으로 보경을 바라보았다. 본성은 얌전하고 참한 성격의 천생 여자인 보경이라고 생각했다.

성애도 보경을 처음 봤을 때는 미인이면서도 도도하고 단정한 느낌이 들어 차가운 성격이라고 지레짐작했지만

겪어본 보경은 전혀 그렇지 않았고 상냥하고 여리고 착하고 온순했다.

게다가 최근 협박을 해서 알게 된 것이지만 겁도 많은 소심한 성격인 듯했다.

 

"언니.,,,,"

"네,,,"

"이제 말놔,,,나도 언니한테 말 놓고 있는데,,,"

"그,,,그래,,,성애,,,씨.,."

"치이,.,,성애 씨는 빼고...그리고,,나 언니한테 뺏어간 거 돌려줄게,,미안했어."

"아,,,정말? 고마워...줬다 돌려받는 건 아닌 거 아는데,,,그래도 그것들이 갖고 있는 추억이 있어서...그래주면 고맙겠어,,,"

"그래,,언니..."

"대신, 가방 줄게,,,그거 비싸지만 추억은 없는 거니까...성애도 마음에 들어 할 거 같아..후후,,"


기찬에게 따였다는 동질감인지 아니면 진한 스킨쉽을 나눠서인지 두 여교사는 친밀해졌고

그렇게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형성되었는데 어느새 기찬이 잠을 깨려는지 뒤척이고 있었다.

 

"어머,,이제 쟤 깨려나 봐,,,"

"그래,,또 다시,,,"

"그러게 언니와 오붓한 시간이 끝났네,,,호호,,근데,,나 아까 그말은 진심이야.."

"뭐?"

"언니랑 기찬이 하고 있는 모습,,,,보고 싶은 거,,,"


이런 성애의 말에 보경은 다시 마음이 착잡해졌다.

성애와 친밀해진 것은 사실이지만 그녀에게 보이는 음란한 기질과 자신의 몸이 이제는 길들여져 기찬의 성적인 욕구를 거부할 수 없다는 현실 때문이었다.


"아웅,,,잘잤다.,.두사람 뭔 얘기야?"

"아,,아니에요. 잘 잤어요?"

"서방님 잘 잤어? 호호,,"


기찬은 성애의 갑작스러운 태도와 애교에 그녀를 쳐다보더니 말했다.

 

"나,,오줌 좀 누고 올게.."

 

그렇게 기찬은 화장실로 갔다.화장실로 가는 그의 발기된 자지를 보고 성애는 감탄하며 말했다.


"아,,,진짜 크고 실하네,,,저걸 내가 받은 거야? 언닌 저걸 도대체 하룻밤에,,,"

"훗,,,나 그러고 나서 하루종일 밑이 얼얼했어,,"


성애의 말에 이 상황에도 보경은 왠지 웃음이 났다. 그러면서도 이내 씁쓸해졌다.

저 녀석이 돌아오면 자신들은 다시 성 노리개가 될 것이기 때문이었다.

한편으로는 교사의 신분인 여자 두 명을 이렇게까지 만든 녀석이 어떤 면에서는 대단하다고도 생각이 들었다.

 

"우,,,시원하네,,,"

 

기찬은 그렇게 우뚝 솟아있는 자지를 내밀며 두 여자의 곁으로 다가왔고 그렇게 그가 올수록 보경과 성애는 긴장한 채 다소곳하게 앉아 있었다.


"흐흐,,, 이번에는 큰 색시 먹을 거야,,, 작은 색시는 아까 먹었으니까.. 흐흐,,"


어느새 보경은 큰 색시... 성애는 작은 색시가 되어 있었다.

이말에 보경은 한숨이 났지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옆의 성애는 기찬에게 교태를 부리고 있었다.


"호호,,,서방님. 큰 색시가 더 맛있지?"


성애는 둘의 섹스하는 모습이 정말 보고 싶었고 그래서 분위기를 그렇게 유도하고 있었다.

기찬은 그런 성애를 보며 빙긋 웃고는 보경을 우악스럽게 당겨 안고 거칠게 키스하기 시작했다.

 

"꺅!!읍,,,쫍쫍,,으,,음,,쫍쫍,,춥춥"

"어머 서방님 과격하네,,,호호,,"

 

기찬은 보경의 입술을 빨면서 그녀의 혀를 빨아들였고 그녀는 그렇게 혀를 내주며 움직여 주었다.

기찬의 혀가 그녀의 혀를 감고는 그녀의 침을 삼켰고 그녀는 갑작스레 안기며 하게 되는 키스였지만

이내 안정을 찾고는 눈을 감고 그의 목을 끌어안으며 감미롭게 키스를 받았다,

기찬의 손은 보경의 허리를 감고 다른 손은 그녀의 젖을 주무르기 시작하여 그녀의 젖에서는 하얀 모유가 조금씩 뿜어지기 시작하였다.


"으.,.음..쫍쪽,,쪽,,,추웁,"


이 모습을 지켜본 성애는 입맛을 다시며 기찬에게 안겨있는 보경의 가슴 쪽으로 얼굴을 들이밀고는

기찬이 손으로 주무르며 짜고 있는 쪽의 젖으로 입을 가져가 혀로 그녀의 젖꼭지를 살짝 핥았다.

 

"핱짝,,,"

"으,,음,,,쫍,,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