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여교사(ONE & TWO) - 3

시골 여교사(ONE & TWO) - 3

뜨겁고 난잡한 섹스가 끝나고 벌거벗은 세 남녀는 누워있었다,

이제 성애는 적응을 한 듯 기찬의 가슴을 손으로 쓸어주었고 보경은 그저 그런 둘을 바라만 보고 있었다,

이따금 성애는 미소를 지으며 기찬과 짧게 뽀뽀도 하면서 애교를 부리고 있는 모습은 마치 사랑스러운 연인에게 하는 그것과 같았다.

 

"쪽... 서방님,, 자지가 진짜 커,,,"

"흐흐,, 그래서 좋아?  작은 색시?"

"아휴,,약올라,,, 서방님이 날 먼저 먹었으면 내가 큰 색시인데,,,"

 

이 말에 보경은 놀라고 있었다, 성애는 적응 정도가 아니라 이 색시놀음에 아예 빠져든 듯했다,

여러모로 자신과 다른 성애였는데 아직도 기찬 과의 섹스에서 오는 쾌락과 민철에 대한 죄책감이 공존하고 있는 자신과는 비교되는 모습이었다.

물론 보경도 이제는 쾌락이 조금은 더 커져서 결국 기찬의 색시 노릇을 해주기로 했지만 말이다.


"성애야. 색시 된 거 좋아?"

"뭐...어쩌겠어.,,, 즐겨야지.,,호호,,쪽..,."


그렇게 해맑게 웃는 성애를 보며 모든 것이 자기 마음 같지는 않다고 느껴졌다.

성애는 성애대로 자신이 기찬의 첫 색시가 되지 못한 것에 대해 은근한 질투가 생겼다,

당최 이게 뭐라고 그녀는 앞뒤 생각 없이 이번에도 보경에게 무언가 밀린다는 것 그 자체가 조금은 속상했다.

그래도 보경과 친해진 듯했고 그래서 그럭저럭 참을 수 있었다.

그러다 문득 성애는 약혼자인 석일과 같이 샤워했던 것을 떠올리며 기찬에게 말했다.

 

"서방님..쪽,,,우리 샤워하자.,.."

"뭐? 샤워?"

"응,,,우리 섹스하느라 땀도 많이 흘렸으니까...언니 서방님하고 샤워 안 해봤지?"


이 말에 보경은 성애를 가만히 보더니 말했다.


"그것도 했어,,,이미,,,"


그러자 성애는 잠시 말을 잃었다. 이 둘은 도대체 하지 않은 게 뭐지? 하는 눈빛이었다.


"흐흐,,,했지,,,샤워하면서 섹스도,,흐흐.."

"뭐,,할 수 없지,,암튼 샤워하자,,,"

"그럼,,,샤워해,,,둘이,,,난 좀 쉴게.,,"

"무슨 소리야? 셋이 같이 해야지,,호호,,,"

 

이 말에 보경은 지금 셋이 섹스하는 이 상황도 조금 그런데 같이 샤워까지,,,,하는 마음이었지만 받아들이기로 하였다.

그렇게 셋은 일어났고 기찬은 보경의 손을 깍지 끼고 성애는 그런 기찬에게 팔짱을 끼며 들어갔다.


"어머. 언니 집 물도 잘 나오네,,호호,,"

"흐흐,,, 쌤 둘이 나 씻겨주는 거지?"

"네,,,"


그렇게 샤워기의 물에 몸을 적신 뒤 보경이 손으로 보디 클렌저를 묻혀 칠하려 하자 성애가 나서서 말했다,


"언니,,, 서방님을 몸으로 씻어줘야지. 그래야 서비스지,,,호호..,."

"그래,,, 그렇게 해줘.,"

"내가 앞쪽을 할 거야. 언니가 뒤에서 씻겨줘."


그렇게 성애의 말대로 가슴에 보디 클렌저를 듬뿍 칠한 두 미녀 선생은 각각 맡은 위치로 몸을 움직였다.

성애는 기찬의 목을 안고는 살포시 웃으며 가볍게 기찬에게 뽀뽀를 하였다.


 

"쫍쫍..호호 서방님 은근 귀엽게 생겼네.."

"진짜.,..흐흐."

 

보경은 말없이 기찬의 어깨를 잡고는 그의 등에 자신의 거유를 밀착시켰다. 그리고는 기찬의 귀에 대고 나직하게 속삭였다.

 

"할게요....으,,읍"

"쫍쫍,,,촙촙,,춥춥,,,"

"으,,음,,,쫍쫍,,춥춥,,,"

 

보경이 귀에 대고 속삭이자 기찬은 얼굴을 돌리고 그녀의 목을 당겨 기습키스를 하였고

그렇게 기습키스를 당한 그녀는 흠칫하고는 이내 눈을 감고 기찬의 입술을 부드럽게 받았다.

그녀는 기찬의 얼굴을 안으며 몸을 움직였고 그렇게 기찬의 등에 비누칠을 해주며 키스하였다.

기찬의 혀는 그녀의 입안에 들어와 휘저었고 그녀의 혀가 닿자 휘감으면서 빨아들였다.


보경의 연신 신음소리를 내면서 그에게 달콤하게 키스해주었고 혀를 그의 입에 넣자 그가 혀를 빨아들이며 보경의 침을 삼켰다.

기찬은 이제 보경의 침마저도 달콤하게 느껴질 정도로 그녀에게 빠져 있었다.

 

"쫍쫍,,으,,음,,,춥춥,,,후룹,,,으,.,음,,,쪽쪽,.,,쫍,,촙,,"

 

보경이 기찬의 얼굴을 안자 그의 목에서 팔을 풀고는 그의 가슴에 손을 얹고 둘의 키스하는

모습을 보며 성애는 생각했다.


(아,,,뭐야, 저 언니, 저 모습…. 질투 나네,,,근데,,,왜 이쁜 거야? 어머? 은근히 여우네?)


성애는 보경이 기찬 보다 약간 키가 크다 보니 그녀가 그이 머리를 자연스럽게 안으며 키스를 했고

그러자 보경의 목을 당겼던 기찬의 팔은 내려가서 보경의 가랑이로 가져갔다.

그렇게 그의 손이 보경의 보지를 만지려 하자 가랑이를 살짝 벌려 만지기 수월하게 해주었고

이러한 모습을 본 성애는 보경이 은근히 성적인 서비스를 잘하는 여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진짜..얌전한 고양이네, 참한 거 같으면서도 은근히 야해, 저 언니,,,)


보경은 기찬이 보지를 만지기 시작하자 몸을 바르르 떨면서도 그의 손에 보지를 맡겼고

그렇게 그는 그녀의 보지를 쓰다듬고는 클리토리스를 엄지와 중지로 주무르다가 문지르기 시작했다.

 

"쫍,,,,,,,으,,,음,,아,,하악,,쫍쫍쫍,,,"

 

보경은 몸을 움찔거리면서도 키스와 함께 기찬의 등에 자신의 몸,,,특히 거유를 이용해 정성껏 비누칠을 해주었고

성애는 그런 둘의 모습을 보다가 기찬의 젖꼭지를 혀로 부드럽게 쓸어올려 주다가 빨아주기 시작했다.

앞뒤로 서비스를 받고 있던 기찬은 성애의 허리를 감았던 팔에 힘을 주면서 몸을 움찔했고 그렇게 애무를 동반한 비누칠을 하였다.


"쫍쫍,,춥춥,,,으,,음,,,쪽쪽,,춥춥,,,"

"핱짝핱짝,,,추웁,,추웁,,,"


(찌걱찌걱,,,찌걱...)


보경의 작은 교성을 동반한 세 남녀의 빠는 소리가 욕실에 울렸고 보경이 입술을 떼고 살포시 웃으며 다시 한번 기찬의 입술에 뽀뽀를 쪽하자

이 모습을 본 성애는 또 다시 질투와 함께 보경을 갖고 싶다는 마음이 일어나고 있었다.

 

(뭐야,,,아주 남자 녹이는 선수네..선수, 참한 척, 정숙한 척,,,하면서도,,,은근하게 남자를..근데 나 저 언니 갖고 싶어,,,,)


보경은 자신도 모르게 같은 여자인 성애까지도 자신에게 빠져들게 만들고 있었다.


"도화살........"


어쩌면 이것이 보경에게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성을 끌리게 하는 설명이 불가능한 매력으로 주변으로부터 구애를 많이 받는 것인데 지금은 동성인 성애까지 끌리게 만들 정도였다.

아마도 보경의 수려한 미모도 크게 작용한 듯싶었고 그녀에게서 은연중에 나오는 애교도 한몫했을 것이다.


"서방님,,,나랑도,,쫍,,쫍,,,"


성애는 보경과 키스하는 기찬의 얼굴을 자신 쪽으로 돌려 진하게 키스하였다.

기찬의 입장에서는 호강도 이런 호강이 없는 것이 바로 전에까지 보경과 달콤하고 진하게 키스를 했고

지금은 성애가 먼저 자신에게 키스를 해오고 있는 것이다.

 

(흐흐,,,,이런 날이 오다니,,,흐흐)

 

불과 얼마 전까지 소혜같은 동년배들하고만 섹스를 했기에 여자 어른은 어떨까 하는 막연한 호기심만 있었지만

보경의 따먹은 것을 계기로 이제는 성애까지 따게 되었고 심지어 둘이 동시에 자신에게 정성스럽게 성적인 서비스를 해주고 있었다.


"쫍쫍,,,으음,,,쫍,,,,"

 

(찌걱찌걱...찌걱.,..)

 

"하아,,,서방님,,,하아하아.,,,,기...기찬아,,,아아아.,,음,,으,,,음,,,"

 

보경의 입술에서 입을 떼고 성애와 키스를 하는 와중에도 여전히 보경의 보지를 만지고 있는 기찬이였다.

확실히 그녀의 보지는 손으로 만져도 손맛이 느껴졌다.

그녀의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 휘젓자 그녀의 보지 속살을 움찔거리며 기찬의 손가락을 촉촉하고 보드라운 보지 살로 감싸고는 오물거리며 애액을 싸고 있었다,. 보경은 그렇게 기찬에게 보지를 내주며 몸을 그에게 기대다시피 하면서 바르르 떨었고 밀려오는 자극으로 흥분이 되어

그의 어깨를 꼭 잡고는 그의 귀에 대고 달콤한 신음과 거친 호흡소리를 내고 있었다.

그녀는 기찬이 더 보지 속의 손가락을 더 빠르게 들락거리면 그의 귀를 혀로 훑다가 뜨거운 신음을 토해냈다.

성애는 기찬의 목을 안고 키스를 하면서 혀를 그의 입에 넣고 돌리고는 기찬의 혀와 닿자 그의 혀를 입술로 살짝 문 뒤 빨아 주었다.

 

기찬이 허리를 감싼 그의 손을 내려 그녀의 엉덩이를 주무르다가 더 깊게 손을 넣고 그녀의 보지도 만지기 시작했고

보경의 보지를 가지고 노는 것과 똑같이 그녀의 보지에도 손가락을 넣고 휘저었다.

보경과 같이 문다든가 하는 것은 없었지만 역시 촉촉했고 보경의 보지보다 속살의 주름이 많은 듯해서인지 만지는 맛이 좋았다.


"으음,,비누,,,비누칠을,,,,"


보경이 신음 소리를 내며 말하자 기찬은 둘의 보지에서 손을 뺐다.


(뽑...)


보경의 보지에서 손가락을 빼자 소리가 들렸고 이내 그곳에서 하얀 애액이 흘러 허벅지를 타고 내려갔다.

성애의 보지에서는 소리는 안 났지만 보경과 마찬가지로 하얀 애액일 허벅지로 흐르고 있었다.


"하아하아,,,"


보경은 기찬의 등에 젖을 이용하여 비누칠을 마저 해주며 점점 아래로 내려갔고

그의 엉덩이에 젖이 닿자 손을 그의 몸 앞쪽으로 해서 그의 발기된 자지를 살포시 쥐고는 몸을 꾸욱 누르며 자지를 흔들어 주었다.

기찬의 양 엉덩이에 보경의 거유와 커다란 젖꼭지가 느껴져 그를 더욱 흥분시켰고 앞쪽은 앞쪽대로 성애도 가슴을 이용하여 비누칠을 해주었다,


"으,,음,,흐흐,,좋아,,,흐흐, 두 명이 하니까,,더,,,"


성애도 기찬의 자지 쪽에 젖이 닿았고 보경보다 상대적으로 작은 것이지 나름 큰 편인 젖을 가진 성애는 기찬의 자지에 자신의 젖을 문질렀다.

 

"으,,음,,성애,,,유두로,,으,,음,,서방님 귀두,,,문질러,,,그거 좋아해,,,으,,음,"


성애가 기찬의 자에 젖을 대고 문지르자 자지를 흔들던 손을 빼고 그의 다리에 손으로 비누칠을 해주던 보경이 한 말이었다.

성애는 이 말에 젖을 쥐고는 기찬의 귀두에 젖꼭지를 문지르며 그를 바라보았다.

 

"으,,음,,좋아,,그렇게 가르쳐야지,.,흐흐,,,"

 

그렇게 성애는 기찬의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가슴을 가지고 그의 성난 자지에 비누칠을 하며 달래주었고

보경은 가슴을 그의 몸에 밀착시키고는 그 상태로 가슴으로 그의 몸을 문지르며 일어섰다.

그렇게 일어선 보경은 다시 기찬을 뒤에서 안으며 그의 얼굴을 부드럽게 돌리고는 진하게 키스해 주었고 키스를 받은 기찬은

또다시 손맛을 느끼기 위해 보경의 보지를 만졌다.

이제는 제법 부푼 보경의 음순과 클리는 더욱 민감해 보였고 그 때문에 이번에는 그녀의 클리를 손으로 부비며 가지고 놀았다.

 

"으,,,음,,,하악하악,,,으,,음,,,쫍쫍,,,쫍,,,"

 

성애는 여전히 기찬의 자지를 가슴 사이에 끼우고 문지르다 젖꼭지로 귀두만 집중적으로 문질러 주었고

그 때문인지 성애의 보지도 벌름거리며 애액을 더 많이 싸기 시작했다.

그렇게 야하게 비누칠을 하고는 보경은 다시 기찬의 입술을 떼고 가볍게 뽀뽀를 하고는 말했다.

 

"쪽,,,서방님,,이제 비누를 씻어요,,아,,아흑,.,,"